메디치 소사이어티란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대를 열고 레오나르도 다비치의 ‘모나리자’와 ‘최후의 만찬’ 등의
세계적인 걸작을 창작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술가에 대한 지속적인 후원을 했던 ‘메디치 가문’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습니다. br.only-mobile
국내 최초 문화예술의 새로운 기부문화 시대를 열고 메디치가문의 맥을 이어가는 〈메디치 소사이어티〉는
문화예술의 사회적 가치를 새롭게 정의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는 문화예술분야 기부클럽입니다.
한국형 노블레스 오블리주 멤버십의 주인공이 되실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