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전통연희단 잔치마당 대표 서 광 일 입니다.
1992년 6월 5일, 인천 부평에서 풍물놀이로 출발한 잔치마당은 공연과 교육을 통해 전통연희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습니다.
1997년 전국 최초 부평풍물대축제 기획으로 문화도시 부평을 디자인하는데 기여했고,
2004년 국악전용극장 잔치마당 개관으로 안정적인 공연장 운영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2010년 사회적기업 인증으로 안정적인 고용과 창작의 여건을 마련하고,
2016년 문화계 블랙리스트 위기 속에서도 크라우드펀딩 대상을 수상하며 디지털 플랫폼 활용 성공사례를 남겼습니다.
2018년 예술경영 컨퍼런스 최우수상으로 기업 협업 자립 모델을 제시했으며,
2022년 비대면 공연·교육 콘텐츠로 예술경영 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5년 어린이 국악극 <금다래꿍>이 소비자 감동 브랜드 1위와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대표 예술단체 선정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입증했습니다.
잔치마당 누리집에서 전통과 창작이 조화된 미래를 함께 열어가기를 바랍니다.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