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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예술의 전통을 이어가는 레파토리공연과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공연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풍성한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타악 모듬북 퍼포먼스 <천지인의 울림>
타악 모듬북 퍼포먼스 <천지인의 울림>

레파토리 타악 모듬북 퍼포먼스 <천지인의 울림>

  • 공연시간
    10분
  • 출연인원
    5명
  • 스탭인원
    2명

놀이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창작연희 공연물로 자리 매김과 세계인들이 함께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웅장한 북소리의 울림이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듣는 맥박소리, 심장고동 소리처럼 사람의 영혼을 두드리고 땅을 울리고 하늘로 퍼져나가는 북소리의 원초적 두드림이자 교향곡이다. 연주 끝 부분에서는 연주자와 관객들이 박수 유희가 어울리어 타악 본래의 웅장함과 진취성, 가슴 시원한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