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창작연희 공연물로 자리 매김과 세계인들이 함께 호흡하고 공감할 수 있는 웅장한 북소리의 울림이다. 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듣는 맥박소리, 심장고동 소리처럼 사람의 영혼을 두드리고 땅을 울리고 하늘로 퍼져나가는 북소리의 원초적 두드림이자 교향곡이다. 연주 끝 부분에서는 연주자와 관객들이 박수 유희가 어울리어 타악 본래의 웅장함과 진취성, 가슴 시원한 해방감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