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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프로그램

예술의 전통을 이어가는 레파토리공연과 새롭게 선보이는 작품공연이 어우러져,
과거와 현재를 잇는 풍성한 무대를 마련했습니다.
술비타령

레파토리 술비타령

  • 공연시간
    5분
  • 출연인원
    6~8명
  • 스탭인원
    2명

하이라이트 영상

인천의 소리는 서도소리이다. 서도소리는 수심가토리라고 하는데 이 토리의 구성으로 술비타령과 인천아리랑을 노래한다.

술비는 어부들이 그물을 들어 올릴 때 노동의 능률을 높이기 위하여 부르는 노동요이며 뱃사람들의 희노애락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