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작곡가 Yanni가 만든 ‘산토리니’를 사물악기와 서양악기가 함께 연주하며 각자의 악기의 특성을 살려 연주한 곡이다.
함께 어우러지는 음악은 모두 통하여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