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놉시스]
자원절약, 분리배출을 실천하지 않는 어린이 세모.
세모의 어머니는 세모의 낭비하는 행동을 고쳐주기 위해 “오염된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라는 책을 선물하고 알 수 없는 마법의 힘에 이끌려 책 속 동동마을로 빨려 들어간다. 책 속으로 들어간 세모는 동동마을의 도깨비 아미와 라미를 만나게되고 오염된 동동마을을 깨끗하게 만들어 주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하는데..
과연 세모는 동동마을을 구하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공연특징]
”어린이, 부모님이 함께 보는 신명나는 국악 뮤지컬!“
자원순환 국악뮤지컬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는 갈수록 심해지는 환경오염과 자원낭비에 대해 아이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에게 노래하는 공연입니다. 단순히 환경파괴의 심각성에 대해 노래하지 않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남사당 덜미(인형극), 땅줄타기, 진도북놀이, 설장고 등 신명나는 국악으로 표현합니다. 환경은 나 혼자 지킬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해야 진정으로 지킬 수 있다는 것을 극의 노래와 안무로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합니다.
”노래로 즐겁게 배우는 분리수거 4원칙! “
이 공연의 주인공인 어린이 ‘세모’는 분리배출 마크 에 착안하여 이름을 가져왔습니다. 분리배출의 4대 원칙인‘비·헹·분·섞(비운다, 헹군다, 분리한다, 섞지 않는다)’를 “우리 모두 환경지킴이”라는 공연의 테마곡 노래의 가사로 만들어 쉽고 재미있게 노래를 따라부르며 분리배출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합니다.
[공연내용]
[1막] 나는야, 환경바보!
(♬ 세모야, 이러면 지구가 아파, ♬ 오염된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
자원절약, 환경보호, 분리수거를 하지 않는 세모. 세모는 엄마가 선물해준 “오염된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 라는 책을 읽다가 마법의 힘에 이끌려 책 속으로 빨려들어간다.
[2막] 아라미, 미르와 함께 동동마을을 구하자!
(♬ 나는 줄을 타는 미르)
동동마을에 떨어진 세모는 삼산들판에 사는 도깨비 아미와 라미, 굴포천의 용 미르를 만난다. 동동마을 친구들은 아남산에 살고 있는 괴물을 무찌르고 동동마을을 깨끗하게 해주어야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세모는 아라미, 미르와 함께 괴물을 무찌르러 간다.
[3막] 세모야, 동동마을을 깨끗하게 해줘서 고마워!
(♬ 누가 나 좀 도와줘)
세모와 도깨비 아미와 라미, 그리고 굴포천의 용 미르는 동동마을의 수호사자 봉봉이를 구하고 동동마을을 깨끗하게 해준다. 세모는 봉봉이의 힘으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고 아미와 라미, 그리고 미르와 봉봉이는 깨끗해진 동동마을에서 신나게 노래한다.
[4막] 다함께 지켜요, 소중한 우리 환경
(♬ 우리는 모두 환경지킴이)
세모는 분리수거, 자원절약을 잘하고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로 성장했다. 환경은 혼자서 잘 하는 것만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지키고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자원순환 환경동화 – 동동마을을 구해주세요]
분리배출 4원칙을 집에서도 실천할 수 있도록 공연의 내용을 그대로 동화책에 담았어요.
관객중 한 분에게 특별선물로 드립니다. 공연의 감동을 책으로도 즐겨보세요~!
(별도구매문의: T. 032-501-1454)



